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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민방위 1차 보충교육 및 비상소집 훈련 대체 사이버교육 실시

기사입력 2019.10.04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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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해진농수산신문] 영암군은 오는 15일부터 16일까지 2일간 1년차부터 4년차 대상 민방위 1차 보충교육을 실시하고, 5년차 이상은 전라남도 시책사업으로 올해 처음으로 실시 하고있는 사이버 교육을 1일 부터 11월 30까지 2개월간 운영한다.

    올해 민방위교육은 5월에 실시한 “2019 을지태극훈련”으로 상반기 민방위 교육이 늦게 실시되어 보충교육도 늦어지게 되었고, 영암군 11개읍면 1~4년차 지역민방위대원 · 직장민방위대원 · 기술지원대원 등교육 미수료자는 466명으로 영암읍내 영암청소년수련관에서 10.15부터 10.16까지 오전 · 오후로 1일 2회씩 실시했다에 따라 개인 일정에 맞추어 교육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그리고 5년차 이상은 올해부터 처음으로 사이버교육을 실시하게 됨에 따라 10. 1부터 11.30까지 2개월간 스마트폰 또는 PC를 통해 영암군 홈페이지나 인터넷“다음, 네이버”등 검색창에서 “스마트 민방위교육”을 입력하면 2개월간 언제 어디서든 사어버교육을 24시간 들을 수 있다. 교육시간은 1시간이며, 시청 후 교육평가 총20문항, 70점 이상 득점시 교육이 완료되며 수료증도 발급된다.

    군 관계자는 “올해부터 스마트 시대에 부합하는 교육방식을 제공해 비상소집 훈련에 따른 부담감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므로 적극 참여바란다”고 밝히며 “이번 1~4년차 보충교육의 경우 대상자가 466명으로 교육을 마치면 90% 이상 이수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2차 보충교육을 실시하지 못할 수도 있으니 필히 교육을 이수하여 교육 불참으로 인한 과태료 부과 등 불이익을 당하는 사례가 없도록 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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